두산건설, 1570억 규모 안양시 구사거리지구 정비사업 수주

입력 2017-02-0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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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1570억598만 원 규모의 안양 구사거리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의 8.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4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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