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하게 위대하게' 몰카 걸린 신동, 에이프릴에 만개 웃음 "팬이다"

입력 2017-01-30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은밀하게 위대하게' 방송 캡처)
(출처=MBC '은밀하게 위대하게' 방송 캡처)

'은밀하게 위대하게' 신동이 에이프릴 멤버 채경과 진솔의 애교에 녹았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김신영이 신동을 의뢰인으로 신청해 '생방송을 사수하라' 몰래카메라가 진행됐다.

이날 신동은 에이프릴을 게스트로 맞이하기 전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긴장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에이프릴 채경은 등장과 함께 "신동 오빠 팬이다"라고 말해 신동의 마음을 녹였다.

그러자 신동은 정색을 하며 "무슨 소리냐, 화낼 뻔 했다. 내가 팬이다"라며 훈훈한 모습을 나타냈다.

앞서 신동은 제대 후 한 방송사와 인터뷰에서 "레드벨벳의 팬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김신영은 "레드벨벳이 좋으냐 에이프릴이 좋으냐"라고 물었고, 신동은 곧바로 "에이프릴"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에이프릴 채경, 진솔은 이번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를 부르기 시작했다. 특히 진솔은 자신의 고음 파트에서 고의적으로 음이탈을 나타내 신동을 당황케 했다. 이어 진솔은 눈물까지 보여 신동의 걱정을 사는 등 그를 완벽히 속여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증시 흔들려도 ETF는 샀다…개인 순매수 70조 육박
  • 초고소득자 건보료 최대 612만원⋯하한선, 최저임금과 연동
  • 트럼프, 이란 공습 중단 지시⋯협상 국면 전환 주목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 [르포] "천천히 뛰세요"…런던 왕립공원서 만난 '손목 위 페이스메이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93,000
    • +0.59%
    • 이더리움
    • 2,757,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08,100
    • +0.03%
    • 리플
    • 1,610
    • +0.81%
    • 솔라나
    • 109,800
    • +1.29%
    • 에이다
    • 242
    • +1.26%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90
    • -0.31%
    • 체인링크
    • 12,340
    • +1.48%
    • 샌드박스
    • 65.97
    • +0.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