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패' 강승윤, 윤유선 찾아가 세배 "연습생 시절 챙겨준 고마운 선배"

입력 2017-01-30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꽃놀이패' 방송 캡처)
(출처=SBS '꽃놀이패' 방송 캡처)

'꽃놀이패' 가수 강승윤이 배우 윤유선을 직접 찾아가 새해 인사를 건내며 눈시울을 붉혔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에서는 강승윤, 이성재, 유병재가 각자 자신의 지인을 찾아가 새해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승윤은 윤유선을 찾아가 반가운 포옹을 나눴다. 그는 "제가 연습생 시절에 윤유선 선배한테 연락이 왔었다. 그때는 돈도 없고 힘들 때였는데 와서 떡국 먹으라고 초대해 주셨는데 정말 감사하고 눈물이 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윤유선과 강승윤은 KBS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카메오로 출연한 이후 각별한 사이가 됐다고 전했다.

이에 윤유선은 "아들 뻘 아니냐"라며 "부모님도 찾아뵙지 못하는 강승윤이 생각나서 연락했다. 새해때마다 와도 좋다. 정말 꼭 와서 떡국 먹어라"라며 따뜻한 정을 선사했다.

이어 강승윤은 이성재, 유병재와 함께 윤유선을 향해 세배를 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27,000
    • -0.65%
    • 이더리움
    • 3,417,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83%
    • 리플
    • 2,107
    • -0.38%
    • 솔라나
    • 126,700
    • -0.78%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96
    • +1.43%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24%
    • 체인링크
    • 13,610
    • -1.31%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