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또 러브라인' 이보영X이상윤, 달라진 것 없는 '뱀파이어 외모' 눈길

입력 2017-01-26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이보영·이상윤이 4년 만에 드라마로 재회한다.

이보영·이상윤은 오는 3월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귓속말'을 통해 또 한 번 러브라인을 그린다.

극 중 이상윤은 서울지방법원 판사 역을, 이보영은 서울 종로경찰서 계장 신영주 역을 맡아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13년 초까지 방영된 KBS2TV '내 딸 서영이'에서 재벌 2세지만 자상하고 따뜻한 남편 강우재와 가난하지만 뛰어난 두뇌를 지니고 있는 아내 이서영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4년 전과 달라진 것 없는 동안 외모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보영과 이상윤은 '내 딸 서영이' 종영 직후인 2013년 4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최근 공개된 포스터에서 4년 전과 비교해도 달라진 점을 찾아볼 수 없는 동안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귓속말'은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 '펀치'를 집필한 박경수 작가, '너희들은 포위됐다' '펀치'의 이명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피고인' 후속으로 3월 방송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0: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28,000
    • -0.39%
    • 이더리움
    • 3,142,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2.66%
    • 리플
    • 2,016
    • -2.61%
    • 솔라나
    • 125,400
    • -1.42%
    • 에이다
    • 369
    • -1.86%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3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3%
    • 체인링크
    • 14,110
    • -1.74%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