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극장' 이재은, 인형외모 뽐낸 아역시절 "300:1 경쟁률 뚫고 금보라와 CF"

입력 2017-01-25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EBS '리얼극장 행복' 방송 캡처)
(출처=EBS '리얼극장 행복' 방송 캡처)

'리얼극장' 이재은이 아역시절을 회상했다.

이재은은 24일 방영된 EBS1 '리얼극장-행복'에서 7년 만에 재회한 모친과 일본 여행을 떠났다.

이재은은 "예뻐서 무심코 보낸 사진이 300:1의 경쟁률을 뚫고 '예쁜어린이 선발대회'에서 뽑혔다"라며 "당시 금보라 선배님과 CF를 찍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재은의 아역시절 모습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재은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 새침한 표정으로 시선을 붙잡았다.

이재은은 6살 때인 1986년 KBS 드라마 '토지'를 통해 데뷔했다.

이재은은 "다른 친구들은 다 잘 시간인데 졸면서 밤샘 촬영을 했다"라며 "감독님이 졸면 스태프에게 얼음을 가져오라고 했다"라며 어린 시절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왜 아빠는 돈을 안 벌고 내가 돈을 벌어야 하지"라며 "그때는 연기하는 게 싫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45,000
    • +1.13%
    • 이더리움
    • 2,688,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336,700
    • +7.23%
    • 리플
    • 1,863
    • +5.67%
    • 솔라나
    • 110,800
    • +5.02%
    • 에이다
    • 267
    • +1.52%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324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60
    • +4.24%
    • 체인링크
    • 12,430
    • +2.22%
    • 샌드박스
    • 80.58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