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수호시민연대, 여의도에서 출범식 가져

입력 2017-01-24 2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수 성향 시민단체 연대기구인 자유민주주의수호시민연대(자수연)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박찬우 자수연 공동위원장은 창립 취지문에서 "촛불 민심이라는 위험천만한 정체불명 유령에 대한민국이 현혹됐다"며 "애국 보수진영의 과오와 게으름을 처절하게 반성하고, 자수연을 난국 타개의 구심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김진태, 전희경 의원과 남재준 전 국가정보원장, 서경석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대표 등 10여명이 발기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이 단체 출범에 앞장선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는 "자수연은 애국 진영의 심부름센터 구실을 하는 참모조직으로서, 분산된 활동을 통일적으로 지향시키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94,000
    • -2.38%
    • 이더리움
    • 3,318,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34,500
    • -1.93%
    • 리플
    • 2,137
    • -3.56%
    • 솔라나
    • 132,700
    • -3%
    • 에이다
    • 390
    • -3.23%
    • 트론
    • 524
    • +0%
    • 스텔라루멘
    • 231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4.94%
    • 체인링크
    • 15,010
    • -3.6%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