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세권 사업자, '프라임-현대VS삼성물산-국민연금'

입력 2007-10-30 2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설업계의 관심이 집중된‘용산역세권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사업자 공모 마감 결과, 프라임-현대컨소시엄(대표: 프라임개발주식회사)과 삼성물산-국민연금컨소시엄(대표: 삼성물산주식회사)이 신청했다.

코레일은 이 날 공모 마감 즉시 외부와 접촉을 완전 차단해 철저한 보안을 유지한 채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열게 된다. 이번 평가위원회는 각 컨소시엄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와 토지가격을 검토해 엄정한 심사를 거쳐 각 컨소시엄별 우선순위를 선정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되는 우선협상대상자는 오는 11월 2일경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를 통해 공지되며, 해당 컨소시엄에 개별 통보된다.

한편, 우선협상대상자는 코레일과 사업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1월 말까지 SPC(특수목적법인)를 설립하게 된다. 또, SPC는 향후 ‘용산역세권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개발계획을 수립 후 코레일과 서울시와 공동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20,000
    • -0.64%
    • 이더리움
    • 2,997,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1.82%
    • 리플
    • 2,043
    • -0.2%
    • 솔라나
    • 126,300
    • -0.94%
    • 에이다
    • 387
    • -0.77%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15%
    • 체인링크
    • 13,270
    • -0.23%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