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업계 최초 CCO(최고 고객 책임자) 임명

입력 2007-10-30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크라이슬러가 자동차 업계 최초로 최고 고객 책임자(Chief Customer Officer, CCO)직을 신설하고, 21년간의 품질 보증 관련 경력을 가진 더글러스 베츠(Douglas D. Betts)를 임명했다. 크라이슬러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증진시키기 위해 새로이 CCO 직위를 만들었으며, 수석 부사장을 겸하게 되는 더글러스 베츠 신임 CCO는 크라이슬러를 진정한 고객 중심의 회사로 만들어나간다는 각오다.

베츠 신임 CCO는 고객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크라이슬러의 모든 제품을 포함한 고객과의 접점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종 프로세스와 문화, 시스템과 조직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CCO는 자동차 회사로서 처음 도입되는 것으로, 크라이슬러가 고객만족도와 품질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더글러스 베츠는 크라이슬러에 합류하기 전 닛산 미국 지사에서 종합 고객 만족(Total Customer Satisfaction) 부문 수석 부사장과 생산 품질(Manufacturing Quality) 부문 부사장 등 요직을 거쳤으며, 그 이전에는 토요타와 미쉐린 타이어, 제너럴 모터스 등의 회사에서 품질 보증 관련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93,000
    • +0.13%
    • 이더리움
    • 2,705,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1.43%
    • 리플
    • 1,460
    • -2.01%
    • 솔라나
    • 104,000
    • -0.29%
    • 에이다
    • 285
    • +4.78%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20
    • +2.44%
    • 체인링크
    • 11,630
    • +0.61%
    • 샌드박스
    • 58.79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