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올해 19개 단지·1만9570가구 분양…전년대비 2배 ↑

입력 2017-01-16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면목3구역 투시도(제공=현대산업개발)
▲면목3구역 투시도(제공=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전국 19개 단지, 총 1만9570가구(일반분양 1만5108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공급한 12개 단지, 1만165가구와 비교해 2배 가까운 물량이다.

특히 이 건설사는 올해 전체 물량의 절반이 넘는 1만75가구를 도시재생 사업지에서 분양한다. 전체 도시재생 사업지 물량의 52% 가량인 5283가구가 서울지역에서 공급된다.

서울 내 도시재생 사업지의 경우 대부분이 한강 이북권에 배정됐다. 세부적으로는 △백련산 SK뷰 아이파크(응암10구역) △월계2구역 △신정1-1지구 △면목3구역 △당산 상아현대 등 5개 사업장이 순서대로 분양된다. 유일한 한강권 이남권 사업지로는 고덕5단지가 분양될 계획이다. 서울 외에도 부산 전포2-1구역, 부산 온천2구역, 전주 바구멀1구역, 성남 신흥주공 등이 분양될 예정이다.

민간도급 사업지로는 전국에서 5개 단지, 6342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자체사업으로 진행되는 곳은 4개 단지 3153가구가 배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42,000
    • +0.37%
    • 이더리움
    • 3,399,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75%
    • 리플
    • 2,039
    • -0.24%
    • 솔라나
    • 124,700
    • +0.4%
    • 에이다
    • 36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13%
    • 체인링크
    • 13,630
    • -0.66%
    • 샌드박스
    • 111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