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노홍철, ‘무한도전’ 복귀설…“정형돈도 복귀했으면”, “광희가 왠지 짠해”

입력 2017-01-13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무한도전'이 7주간의 휴식을 밝힌 가운데 노홍철의 합류설이 제기됐습니다. '무한도전'의 원년 멤버로 활동하던 노홍철은 지난 2014년 음주운전 논란으로 자진 하차했는데요. 광희의 군 입대와 '무한도전'의 재정비가 언급되면서 노홍철이 다시 합류하는 것이 아니냐는 설이 흘러나온 것입니다. 12일 '무한도전' 제작진은 "무한도전이 숨 고르기를 하려는 건 아닙니다"라며 "노홍철이 복귀하길 바라는 많은 분들의 마음은 알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 의사를 밝힌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섣부른 판단들은 오히려 독이 된다"면서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오늘(13일) 오전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노홍철은 '무한도전' 합류와 관련된 질문에 "신중히 대답해야 한다"며 특별한 언급 없이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노홍철의 '무한도전' 합류설에 네티즌들은 "정형돈도 복귀했으면", "예전처럼 레전드 찍을 듯", "광희가 왠지 짠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73,000
    • +2.31%
    • 이더리움
    • 3,536,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4.62%
    • 리플
    • 2,148
    • +0.85%
    • 솔라나
    • 130,400
    • +2.68%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266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1.82%
    • 체인링크
    • 14,070
    • +1.22%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