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070선 돌파… 삼성전자 190만원대 진입

입력 2017-01-11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2070선을 돌파했다.

11일 오후1시3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9.22포인트(1.43%) 상승한 2074.34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2.96포인트(0.14%) 상승한 2048.08에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수에 점차 상승폭을 확대했다.

외국인은 3407억원 사들이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911억원, 462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거래 78억원, 비차익거래 992억원 각각 매수우위를 나타내 총 1070억원 순매수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5만7000원(3.06%) 상승한 19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3.32%), 한국전력(1.66%), 현대모비스(0.18%), 네이버(1.01%), 등도 오르고 있다.

국제 철광석 가격 상승에 따라 철강주가 동반 강세다. 포스코(6.21%)를 비롯해 동국제강(9.44%), 풍산(6.42%), 현대제철(5.48%) 등이 급등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이 5.42% 뛰었다. 전기전자(2.72%), 증권(2.595), 제조업(1.92%) 등도 강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5: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0,000
    • -0.8%
    • 이더리움
    • 3,452,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68,200
    • -0.62%
    • 리플
    • 1,945
    • -2.99%
    • 솔라나
    • 140,700
    • +4.22%
    • 에이다
    • 290
    • -1.02%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2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
    • 체인링크
    • 16,070
    • +1.32%
    • 샌드박스
    • 48.34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