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048.68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3.56p, +0.17%)

입력 2017-01-1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피시장은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1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3.56포인트(+0.17%) 상승한 2048.68포인트를 나타내며, 20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372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68억 원을, 기관은 202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계(+0.67%)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의료정밀(+0.58%) 철강및금속(+0.48%)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비금속광물(-0.25%) 운수장비(-0.2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밖에 종이·목재(+0.48%) 서비스업(+0.34%) 통신업(+0.2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금융업(-0.19%) 운수창고(-0.0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81% 오른 187만7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POSCO가 2.60% 오른 25만6000원을 기록 중이고, SK하이닉스(+1.91%), LG화학(+1.12%)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현대차(-1.97%), 현대모비스(-1.27%), KB금융(-0.58%)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코리아03호(+14.94%), STX중공업(+14.20%), 코리아01호(+11.8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성문전자우(-4.39%), 콤텍시스템(-3.74%), 부산주공(-3.69%)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345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278개 종목이 하락, 15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01원(+0.02%)으로 상승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37원(+0.34%), 중국 위안화는 174원(-0.0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47,000
    • +1.16%
    • 이더리움
    • 3,462,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72,500
    • +1%
    • 리플
    • 2,007
    • +3.51%
    • 솔라나
    • 150,200
    • +10.69%
    • 에이다
    • 295
    • +1.72%
    • 트론
    • 466
    • +0%
    • 스텔라루멘
    • 259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04%
    • 체인링크
    • 16,450
    • +3.46%
    • 샌드박스
    • 49.13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