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45.12p, 하락(▼3.66p, -0.18%)마감. 개인 +1283억, 외국인 +997억, 기관 -2486억

입력 2017-01-1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66포인트(-0.18%) 하락한 2045.1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283억 원을, 외국인은 997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2486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운수창고(+1.1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섬유·의복(+0.59%) 기계(+0.1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1.95%) 의약품(-0.9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서비스업(+0.06%)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철강및금속(-0.82%) 금융업(-0.73%) 전기·전자(-0.6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타이어(+2.70%), (+1.67%), 패션(+0.66%), 사료(+0.55%), 방위산업(+0.4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08%), 자전거(-1.70%), 금(-1.62%), LED(-1.46%), 전선(-1.32%)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05% 오른 186만20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POSCO가 2.25% 오른 24만9500원에 마감했으며, KB금융(+2.00%), NAVER(+1.67%)가 상승한 반면 SK이노베이션(-2.20%), 한국전력(-2.09%), 삼성생명(-1.78%)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한진해운(+26.00%), 아비스타(+25.00%), 코리아04호(+23.33%)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한화투자증권우(-10.65%), 동부제철(-7.99%), SK증권우(-6.54%)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최종적으로 28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530개다. 7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95원(-0.82%)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35원(+0.24%), 중국 위안화는 174원(-0.78%)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고개 숙인 정용진 “모든 책임 저에게⋯진심으로 사죄, 용서 구한다”
  • 83% "최우선 과제는 생산적 금융"⋯ 中企·지역산업에 돈길 낸다 [은행장 하반기 경영전략]
  • 美 중부사령부 "이란 남부 겨냥해 공격 단행⋯기뢰 부설 선박 타격" [상보]
  • 단독 성희롱에 근무 중 음주·수익금 착복...기강 풀린 콘텐츠진흥원
  • [주간수급리포트] 14.4조 던진 외국인…최고가 랠리서 삼전·하이닉스 먼저 팔았다
  • 치솟는 세종 전셋값…입주 물량 ‘가뭄’에 실수요자 부담 커진다
  • 정부, 非아파트 확대 계획⋯전문가들 "민간 규제 풀어야 진짜 해법"
  • 스페이스X 6월 상장 임박 소식에⋯국내외 우주 관련주 "뜨겁네"
  • 오늘의 상승종목

  • 05.26 10: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69,000
    • -1.03%
    • 이더리움
    • 3,114,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518,500
    • -0.1%
    • 리플
    • 1,993
    • -1.39%
    • 솔라나
    • 125,300
    • -1.96%
    • 에이다
    • 360
    • -0.55%
    • 트론
    • 553
    • +0.91%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1.88%
    • 체인링크
    • 14,020
    • -1.06%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