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뉴 7시리즈 프로젝션 맴핑 전시

입력 2017-01-06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BMW코리아)
(사진제공=BMW코리아)

BMW코리아는 2월 초까지 인천 영종도의 BMW 드라이빙 센터에 BMW 뉴 7시리즈 프로젝션 맵핑(7 Series Projection Mapping)을 전시한다고 6일 밝혔다. 국내 전시는 독일 뮌헨, 프랑스 파리에 이어 전 세계에서 세 번째다.

BMW 뉴 7시리즈 프로젝션 맵핑은 7시리즈 외관에 영상을 투사, 다양한 이미지를 구현하는 형태의 전시다. 영국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홀리션’과 공동작업한 이번 작품은 BMW 플래그십 세단의 생산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준다.

영상은 작품에 적용한 혁신적인 기술 덕분에 낮에도 밝고 선명하게 자동차 외관에 투사된다. 관람객들은 이 작품으로 완성차 개발을 위한 인간적 혹은 기계적인 작업들을 혁신적이고도 심미적 방법으로 감상할 수 있다. BMW 뉴 7시리즈 프로젝션 맵핑은 BMW 드라이빙 센터 전시장 내 7시리즈 존에 전시된다.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는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혁신적인 콘셉트의 전시가 강렬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BMW 고유의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이미지를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으로 새로운 BMW를 만나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14,000
    • +1.4%
    • 이더리움
    • 3,032,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2.21%
    • 리플
    • 2,034
    • +0.84%
    • 솔라나
    • 127,200
    • +2.33%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1.54%
    • 체인링크
    • 13,260
    • +1.45%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