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3거래일 연속 순유출

입력 2017-01-06 0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펀드가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4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491억 원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도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나타냈다. 103억 원이 들어오고 283억 원이 해지돼 총 180억 원이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는 하루 만에 순유출 전환했다. 국내 채권형펀드에서 1087억 원이 나갔고 해외 채권형펀드에 215억 원이 유입돼 총 872억 원이 순유출됐다.

단기금융상품 머니마켓펀드(MMF)는 5조419억 원 순유입을 기록했다. MMF 설정원본은 114조1658억 원, 순자산은 114조8866억 원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2: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50,000
    • -2.33%
    • 이더리움
    • 3,405,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19%
    • 리플
    • 2,072
    • -3.04%
    • 솔라나
    • 125,200
    • -3.62%
    • 에이다
    • 368
    • -2.65%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46
    • -4.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3.36%
    • 체인링크
    • 13,790
    • -2.48%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