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수 LG화학 부회장 “中 배터리, 어려운 문제…대승적 해결바라”

입력 2017-01-04 1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박진수(사진) LG화학 부회장은 중국 정부가 자사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를 최신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 것과 관련해 “어려운 문제”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박 부회장은 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중국 시장은 중요하다”며 “(배터리 인증 문제가) 대승적으로 해결되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박 부회장은 “LG화학은 전세계적으로 30개 이상 고객 확보한 상태”라며 “제품 자체 경쟁력도 있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데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LG생명과학과의 합병과 관련해 “(회사를) 키우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성장을 할 것”이라며 “자세한 것은 향후 간담회를 통해 밝힐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LG생명과학의 사업본부장을 겸직 중인 것과 관련해선 ”좋은 분이 올 때까지만 당분간 겸직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항암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MM發 ‘충실의무’의 습격…노조 이사진 고발 시 ‘경영의 사법화’ 현실로 [상법 개정의 역설]
  • 속보 충북 청주시 흥덕구 상가 폭발사고 발생
  • 미군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출입 모든 해상 교통 봉쇄” [상보]
  •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 단독 '대법원 금융센터' 설치 검토…공탁금 등 '은행 의존' 낮추고 자체 관리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이스라엘군, 휴전 합의 결렬에 이란과 전투 준비 태세 돌입”
  • 월요일 포근한 봄 날씨…'낮 최고 26도' 일교차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30,000
    • -2.74%
    • 이더리움
    • 3,279,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630,000
    • -3.08%
    • 리플
    • 1,982
    • -1.93%
    • 솔라나
    • 122,300
    • -3.24%
    • 에이다
    • 356
    • -4.56%
    • 트론
    • 481
    • +1.48%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3.2%
    • 체인링크
    • 13,100
    • -3.46%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