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외인ㆍ기관 투자자 위한 '코스닥 Bi-Weekly' 발간

입력 2017-01-04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의 기관, 외국인 투자자 참여를 촉진하고 정보 제공 확대를 위해 '코스닥 Bi-Weekly'를 제작ㆍ발간한다고 4일 밝혔다.

코스닥 Bi-Weekly는 매월 15일과 말일, 총 2회 국내외 기관 투자자 및 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간된다.

거래소가 밝힌 주요 내용은 코스닥시장 현황, 신규상장기업 소개, 간접투자상품 현황, 기업설명회 개최 및 기업분석보고서 현황 등이다.

코스닥시장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기술주 중심시장으로 제약‧바이오, 핀테크, 인터넷 플랫폼 등 미래 유망 업종에 대한 정보 제공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국‧영문으로 동시 발간되는 코스닥 Bi-Weekly를 통해 기관, 외국인 대상 코스닥 시장 정보 제공을 확대하고 미래 유망 산업 및 기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거래소는 코스닥시장의 기관, 외국인 투자자 확충을 위해 미래 유망산업 합동 IR, 글로벌 IR 컨퍼런스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7,000
    • -1.14%
    • 이더리움
    • 3,280,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298,300
    • -2.13%
    • 리플
    • 1,749
    • -10.08%
    • 솔라나
    • 132,900
    • -3.2%
    • 에이다
    • 264
    • -5.71%
    • 트론
    • 459
    • -0.43%
    • 스텔라루멘
    • 239
    • -1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4.36%
    • 체인링크
    • 14,670
    • -5.72%
    • 샌드박스
    • 45.74
    • -4.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