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30.98p, 하락세 (▼0.46p, -0.07%) 반전

입력 2017-01-02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중반 들어 하락세를 보이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2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46포인트(-0.07%) 하락한 630.98포인트를 나타내며, 63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374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89억 원을, 외국인은 291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광업(+5.9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숙박·음식(+2.94%) 부동산(+1.1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농림업(-0.69%) 오락·문화(-0.60%)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 밖에도 운송(+0.70%) 전기·가스·수도(+0.38%) IT S/W & SVC(+0.3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사업서비스(-0.38%) 교육서비스(-0.33%) 금융(-0.2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에스에프에이가 3.10% 오른 6만6500원을 기록 중이고, 서울반도체(+2.89%), CJ E&M(+2.68%)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로엔(-1.71%), 코오롱생명과학(-1.36%), 휴젤(-1.31%)은 하락세다.

그밖에 대성파인텍(+25.79%), 인터엠(+20.83%), 한국큐빅(+19.93%)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다믈멀티미디어(-9.27%), 프리엠스(-7.62%), 티에스인베스트먼트(-7.36%)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503개, 하락 종목은 600개이며 나머지 76개 종목은 보합세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07원(-0.25%)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33원(-0.42%), 중국 위안화는 173원(-0.2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김영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김선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6] [기재정정]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2026.01.16] 소송등의판결ㆍ결정(일정금액이상의청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182,000
    • -1.3%
    • 이더리움
    • 4,274,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855,000
    • -2.56%
    • 리플
    • 2,730
    • -3.43%
    • 솔라나
    • 180,700
    • -3.73%
    • 에이다
    • 507
    • -4.34%
    • 트론
    • 440
    • +0.69%
    • 스텔라루멘
    • 304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60
    • -3%
    • 체인링크
    • 17,420
    • -3.17%
    • 샌드박스
    • 199
    • -9.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