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전자, 최대주주 변경…㈜다원스→오중건

입력 2016-12-30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빛과전자는 종전 최대주주인 ㈜다원스가 지난 29일 보통주식 37만5000주(180억원 규모)를 오중건 대표이사에게 양도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다원스 외 2인에서 오중건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변경 전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7.62%로 동일하다.

이에 빛과전자는 ㈜다원스는 공평저축은행에 빛과전자 주식 37만5573주를 담보로 지고 있던 140억400만원의 채무를 29일 조기상환했다고 함께 공시했다.

또한 새 최대주주인 오중건 대표는 투자자금 마련을 위해 같은 날 빛과전자 주식 31만4000주를 담보로 한화손해보험, JT저축은행, IBK캐피탈, OK저축은행, 한국투자상호저축은행 5곳에서 각각 3억원씩, 총 15억원을 차입하는 주식 담보제공계약을 체결했다. 담보권이 전부 실행되는 경우 오 대표의 지분율은 14만6324주(2%)로 줄어들게 돼 최대주주가 변경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14,000
    • -0.15%
    • 이더리움
    • 3,452,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75%
    • 리플
    • 2,120
    • -0.28%
    • 솔라나
    • 128,000
    • -0.31%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9
    • +2.25%
    • 스텔라루멘
    • 253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72%
    • 체인링크
    • 13,750
    • -1.22%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