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미국발 악재에 이틀째 급락...239.85(8.75P↓)

입력 2007-10-22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지수선물이 미국발 악재에 이틀째 급락했다. 이날 급락은 12월물이 거래된 이후 가장 높은 낙폭을 기록했다.

블랙먼데이 20주년이던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다우산업평균이 370포인트 가까이 떨어지는 등 미국 증시가 급락하자 아시아 증시를 비롯해 국내 증시 역시 폭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수선물 역시 패닉에 빠진 개인의 매도세로 급락했으나 외국인은 오히려 8000계약 가까이 순매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일부 전문가들은 기술적 반등을 노린 투기적 매수세력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22일 지수선물 최근월물인 12월물은 지난 주말보다 3.52%(8.75포인트) 떨어진 239.85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6742계약, 696계약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이달 10일 이후 가장 많은 7920계약을 순매수했다.

프로그램은 시장 베이시스가 마이너스 상태인 백워데이션을 보여 차익거래로 2700억원의 매도물량이 쏟아졌으나, 비차익거래로 2159억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프로그램은 총 541억원 매도우위를 보였다.

거래량은 18만9870계약으로 지난 주말보다 1412계약이 줄었고 미결제약정은 7991계약이 늘어난 9만5160계약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109,000
    • +5.72%
    • 이더리움
    • 3,744,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358,600
    • +4.55%
    • 리플
    • 2,061
    • +7.23%
    • 솔라나
    • 160,000
    • +6.17%
    • 에이다
    • 330
    • +6.11%
    • 트론
    • 463
    • -1.07%
    • 스텔라루멘
    • 288
    • +8.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3.29%
    • 체인링크
    • 17,690
    • +3.39%
    • 샌드박스
    • 54.96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