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4당, 새 운영위원장 선출·개헌특위 정수 36명 등 합의

입력 2016-12-28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개혁보수신당(가칭) 등 여야 4당 원내수석부대표는 28일 운영위원장을 새로 선출하는 등 국회 운영 일정에 합의했다.

민주당 박완주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4당 원내대표가 새 운영위원장 선출에 합의하는 등 원활한 국회 운영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회 개헌특위 정수는 총 36명으로 정했다. 각당 비율은 민주당 14명, 새누리 12명, 국민의당 5명, 보수신당 4명, 비교섭단체 1명이다.

개헌특위를 포함한 특위위원장은 의석수에 따라 배분하기로 했다. 민주당 3명, 새누리 3명, 국민의당1명, 보수신당 1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72,000
    • -0.48%
    • 이더리움
    • 3,454,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22%
    • 리플
    • 2,135
    • +0%
    • 솔라나
    • 128,700
    • +0.16%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1.03%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34%
    • 체인링크
    • 14,010
    • +0.79%
    • 샌드박스
    • 121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