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주유소 사장단, 북한 주유소 견학

입력 2007-10-22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오일뱅크의 전국 주유소 사장들이 북한에 최초로 진출한 금강산 연유공급소를 방문했다.

현대오일뱅크는 22일 "지난 18일 전국 165곳의 주유소 사장 330여 명이 국내 최초로 북한에 진출한 금강산 연유공급소를 방문, 북한에서 운영 중인 주유소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금강산 주유소는 지난 1998년, 본격적인 금강산 관광사업을 앞두고 관광단지 조성과 난방을 위한 연료 공급과 단지 내 각종 편의시설, 관광ㆍ업무용 차량 유류 공급을 위해 국내 최초로 북한에 진출한 주유소 1호점이다.

서영태 현대오일뱅크 사장은 이번 금강산 간담회를 직접 주제하며 사업파트너인 일선 주유소 사장들과 주유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아이디어 회의, 중장기 비전(Vision) 공유, 우수 주유소 포상 및 성공사례 전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금강산과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는 현대오일뱅크는 22일에도 1차에 이은 2차 간담회를 위해 북한 금강산으로 떠났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북한 진출 첫해인 1998년 장전항을 통해 처음 경유 1000여 드럼을 이 주유소에 공급한 이래 지금까지 경유 및 휘발유를 약 35만여 드럼 이상을 공급, 남북 교류와 협력의 상징인 금강산 관광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2: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4,000
    • -4.89%
    • 이더리움
    • 3,040,000
    • -7.06%
    • 비트코인 캐시
    • 374,800
    • -1.55%
    • 리플
    • 1,644
    • -7.12%
    • 솔라나
    • 122,600
    • -6.13%
    • 에이다
    • 250
    • -6.72%
    • 트론
    • 432
    • +0.47%
    • 스텔라루멘
    • 211
    • -7.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63%
    • 체인링크
    • 14,770
    • -5.56%
    • 샌드박스
    • 58.8
    • -4.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