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로, 세월호 진실 담은 다큐 '세월X' 오늘(25일) 오후 4시16분 공개…"기다리게 해 죄송"

입력 2016-12-2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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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자로 페이스북)
(출처=자로 페이스북)

네티즌 수사대 '자로'가 세월호 진실을 담은 다큐멘터리 '세월X'를 25일 오후 4시16분에 공개한다.

자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다큐 '세월X(SEWOLX)'는 오후 4시16분 올릴 예정입니다. 그런데 파일 용량이 워낙 커서 업로드하는 데 시간이 지체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업로드 시간이 지연될 경우 바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자로는 '세월X'의 티저 영상을 통해 "세월호 사고 시각 8시 49분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라며 "세월호의 진짜 침몰 원인을 파헤친 필리버스터 다큐멘터리 '세월X'를 25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한편 자로의 '세월X' 공개 시간을 올린 글에는 글이 게재되자마자 100여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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