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연말연시 맞아 소외이웃에 따뜻한 사랑 전해

입력 2016-12-22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LG전자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이웃에 김장김치와 난방 텐트로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21일 김치나눔에 참가한 LG전자 임직원들이 신길 7동 주민센터에 모여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 LG전자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이웃에 김장김치와 난방 텐트로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21일 김치나눔에 참가한 LG전자 임직원들이 신길 7동 주민센터에 모여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이웃에 김장김치와 난방 텐트로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LG전자 임직원들은 21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의 일환으로 서울 영등포구 저소득층 300여 가구에 김장 김치 3000㎏을 전달했다.

일부 가구에는 김치 외에 난방 텐트도 함께 전달했다. 난방 텐트는 추운 겨울에 집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텐트로 집안의 평균 온도보다 3도 이상 높은 온도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해준다. 임직원들은 집집마다 방문해 난방 텐트 사용법을 알려주고 직접 설치해 주기도 했다.

LG전자는 임직원들이 지난 1년간 기부식단을 통해 모은 기부금으로 난방 텐트를 구매했다. 기부식단은 LG전자가 2011년부터 국내 전 사업장에서 진행하는 기부 활동으로, 반찬을 줄여 원가를 낮춘 만큼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김종용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온라인가전유통FD 담당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5: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50,000
    • -1.91%
    • 이더리움
    • 3,148,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547,500
    • -11.62%
    • 리플
    • 2,058
    • -2.6%
    • 솔라나
    • 125,800
    • -2.86%
    • 에이다
    • 369
    • -3.15%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0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3.88%
    • 체인링크
    • 14,090
    • -3.16%
    • 샌드박스
    • 106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