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영, 이중근회장 베트남에서 우호훈장 받아

입력 2007-10-17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육시설 지원 등을 통한 양국 간 우호증진에 기여..

(주)부영 이중근회장이 17일 베트남정부로부터 그동안 베트남 교육발전 및 양국 간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베트남 우호훈장’을 서훈 받았다.

이날 수상식에는 응웬 티 쪼안 국가 부주석, 전 반 늉 교육훈련부 차관 및 임직원, 각 지역 교육국, 초등학교 대표자, 임홍재 주(駐) 베트남 한국대사, 주요 언론사, (주)부영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치러졌다.

이 회장은 소감을 통해 “이곳에서 펼친 교육지원 및 사업을 좋게 평가하여 이렇게 큰 영광을 안겨주신 베트남 정부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오늘 이 자리가 영원한 우방으로서 한-베 양국 간 우호관계 증진에 한 발짝 다가서는 좋은 계기가 되길 희망 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또 “개발 사업을 통한 이익창출에만 주력하기 보다는 이 지역의 주거와 교육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중근 회장은 지난 2004년 베트남 꽝남성 땀끼시에 판추친 중등학교와 하떠이성 하동시의 버스터미널 건립비용을 기증하였으며, 지난해에는 전국 초등학교에 1000만달러 어치의 칠판 14만개를 기증, 설치해 주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79,000
    • -0.36%
    • 이더리움
    • 2,692,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3%
    • 리플
    • 1,443
    • -2.57%
    • 솔라나
    • 103,800
    • +0%
    • 에이다
    • 282
    • -3.75%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1.93%
    • 체인링크
    • 11,630
    • -0.68%
    • 샌드박스
    • 58.55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