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리노,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오픈… 수도권 외 진출 가속

입력 2016-12-19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 오픈한 아모리노 매장 모습.(사진제공=아모리노)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 오픈한 아모리노 매장 모습.(사진제공=아모리노)
아이스크림 브랜드 아모리노가 경기와 인천에 이어 대구까지 진출한다.

아모리노는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 6호점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아모리노 직영 6호점은 대구 지역 최대 규모 복합쇼핑몰인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입점했다. 40년 만에 다시 대구에 문을 연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교통과 상업시설이 결합한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를 겸비하고 있어 유동인구가 많아 집객력이 우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모리노는 경기, 인천에 이어 대구까지 진출하면서 수도권 외 다양한 지역에 매장 오픈을 활발히 나서고 있다. 지난해 12월 신사동 가로수길에 아시아 1호점이자 한국 1호점을 오픈한 아모리노는 지난 4월 현대프리미엄아웃렛 송도점에 2호점을 개점했다. 이어 8월과 9월 각각 현대백화점 압구정점과 스타필드 하남, 지난달엔 서울 서북부 상권의 첫 복합쇼핑몰인 롯데몰 은평점에 입점했다.

아모리노 관계자는 “프랑스 현지와 100% 동일한 맛의 젤라토를 선보이려고 완제품을 공수해오는 아모리노는 국내 디저트 시장의 열기 속에서 고품질 젤라토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중산층 가구가 탄탄해 구매력이 뛰어난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대구에 입점하게 됨으로써 프리미엄 디저트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다지게 될 것”이라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靑, 유예에 무게
  • 국제유가 급등에...항공·해운·車 또 고비용 ‘몸살’
  • '부산 상어'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이틀 연속 포착된 곳은?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청년 52.3% “中企 기피 이유는 근무환경·조직문화”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00,000
    • -0.55%
    • 이더리움
    • 3,128,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364,300
    • -1.91%
    • 리플
    • 1,738
    • +1.11%
    • 솔라나
    • 135,200
    • -0.95%
    • 에이다
    • 272
    • -2.51%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0.22%
    • 체인링크
    • 15,160
    • -2.82%
    • 샌드박스
    • 64.67
    • -4.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Irys 인기지수 332
    • 2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26
    • 3 DAPPOS Infra 인기지수 32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