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36.65p, 하락(▼0.22p, -0.01%)마감. 기관 +540억, 외국인 +53억, 개인 -606억

입력 2016-12-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2포인트(-0.01%) 하락한 2036.6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540억 원을, 외국인은 53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606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1.7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약품(+1.53%) 전기·전자(+1.1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비금속광물(-0.41%)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철강및금속(+1.10%) 화학(+1.04%) 운수장비(+1.00%)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2차전지(+2.65%),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59%), 탄소 배출권(+2.57%), 태양광(+2.12%), LED(+1.9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보험(-0.63%), 자동차(-0.37%), 금(-0.32%), 자전거(-0.15%)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1.01% 내린 175만9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LG화학이 2.43% 오른 25만3000원에 마감했으며, SK이노베이션(+0.65%), 삼성물산(+0.39%)이 상승한 반면 삼성화재(-2.85%), 신한지주(-2.84%), 현대차(-1.04%)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녹십자홀딩스1우(+15.59%), 알루코(+13.66%), 코오롱글로벌우(+8.9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쌍용머티리얼(-17.51%), SK네트웍스우(-12.75%), 흥국화재2우B(-9.11%)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최종 상승 종목은 596개, 하락 종목은 214개이며 나머지 78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8원(+0.90%)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04원(-1.23%), 중국 위안화는 170원(+0.5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생산중단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4]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3.2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2026.03.24]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자산운용사 순이익 3조원 돌파…ETF 성장이 실적 견인
  • 신세계그룹, ‘랜쇼페’ 열고 소비 공략…계열사 총출동 할인전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53,000
    • -0.35%
    • 이더리움
    • 3,029,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730,000
    • +1.46%
    • 리플
    • 2,024
    • +0.3%
    • 솔라나
    • 124,600
    • -1.5%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1
    • +1.48%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1.73%
    • 체인링크
    • 12,800
    • -1.84%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