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영엠텍, 잇딴 지진에 항만·어항 740여곳 내진 보강…‘↑’

입력 2016-12-13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잇따른 지진에 정부가 항만과 어항시설 등에 내진 보강 작업에 들어간다는 소식에 삼영엠텍을 비롯한 내진보강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13일 오전 9시49분 현재 삼영엠텍은 전일대비 270원(5.38%) 상승한 5290원에 거래 중이다. 대창스틸도 3.36% 오름세다.

이 날 해양수산부는 지진 취약 항만 및 어항시설에 대한 내진 보강 작업을 올해부터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항만과 어항 시설 1509곳 가운데 749곳(49.6%)엔 내진 성능이 확보되지 않았다. 항만의 경우 696곳 중 125곳(18.0%), 어항은 813곳 중 624곳(76.8%)이 지진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있다.

해수부는 지진으로부터 항만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2030년까지 전국 22개 항만에 침수피해 방지시설 25곳을 설치하고 방파제 71곳을 보강할 계획이다.

이같은 소식에 내진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삼영엠텍과 대창스틸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55,000
    • +3.18%
    • 이더리움
    • 3,261,000
    • +5.43%
    • 비트코인 캐시
    • 383,000
    • +3.35%
    • 리플
    • 1,762
    • +2.8%
    • 솔라나
    • 129,000
    • +3.04%
    • 에이다
    • 266
    • +3.91%
    • 트론
    • 429
    • -1.15%
    • 스텔라루멘
    • 226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2.51%
    • 체인링크
    • 15,490
    • +4.1%
    • 샌드박스
    • 60.8
    • -0.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