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특집]우리투자증권, 신영마라톤 주식형 펀드 판매

입력 2007-10-1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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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재가치대비 저평가 종목을 장기적으로 운용

우리투자증권은 기업의 내재가치에 비해 저평가돼 있는 기업에 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는 '신영마라톤주식형 펀드'를 판매하고 있다.

이 펀드는 주식에 대한 편입비중이 90% 이상, 채권 및 현금성 자산이 10% 이하로 구성돼 있으며, 주로 시장지배력을 가진 기업, 자산가치가 우수한 기업, 기타 경쟁력을 갖춘 기업, 배당수익이 양호한 기업들과 일부 업종 대표주 등에 투자한다.

종목 매도는 적정가치에 도달했거나 보다 저평가된 종목을 편입하기 위한 경우, 기업에 대한 전망을 바꿀만한 중대한 이유가 있을 경우로 한정해 빈번한 매매를 지양해 잦은 매매에 따른 매매비용 절감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시장은 저PBR, 저PER 주식을 지칭하는 가치주의 강세가 지난 2006년부터 지속돼 오고 있으며, 한국시장은 세계시장 대비 상대PER가 낮은 상태로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을 갖고 있다고 평가된다.

투자자들도 이익의 안정성과 질적 개선에 초점을 맞춰 오고 있기 때문에 향후 투자가치는 기업의 안정성과 질적 개선이 밸류에이션에 충분히 반영돼 있지 않은 절대 저평가 주식에 맞춰지고 있다.

'신영마라톤주식형 펀드'는 장기적인 투자관점을 공유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도록 설계돼 저평가된 종목을 발굴, 제대로 된 내재가치에 도달할 때까지 보유하고, 시장 흐름을 추종하는 전략이 아닌 기업에 투자한다.

자유·정액 적립식 모두 가능하며, 중도해지 시 가입일로부터 90일 미만의 입금액에 대해 이익금의 70%를 환매수수료로 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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