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청호컴넷, 이란 페브코와 1000억대 ATM 공급 논의 ↑

입력 2016-12-12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호컴넷이 이란 페브코(PEBCO)와 1000억 원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공급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청호컴넷은 전일 대비 970원(21.09%) 오른 5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란 정부가 화폐 개혁을 추진 중인 가운데 페브코사가 청호컴넷을 방한해 8000만달러(1000억 원대) 금융자동화기기 공급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초 이란 경제제재가 해제되면서 페브코 관계자들이 2월과 7월 방한한 이후 최근 11월까지 세 차례 방한해 청호컴넷과 현금자동입출금기(ATM) 공급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호컴넷은 지난 2013년 이란 페브코와 8000만 달러 규모의 ATM 수출계약을 맺었으나 이란 경제제재로 공급이 중단된 바 있다. 그러나 이란 경제에 대한 제재가 해제되고 화폐개혁을 추진함에 따라 국내 상장사 가운데 유일한 ATM 제조기업인 청호컴넷의 이란 수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오늘부터 '스타벅스+KBO 콜라보' 상품 판매…가격·일정·시간은?
  • SK에코플랜트, 중복상장 금지 파고에 '진퇴양난'…IPO 가시밭길 예고
  •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새빨간 서울 지도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나솔' 30기 영자, 방송 후 성형 시술 고백⋯"눈 밑 지방 재배치했다"
  •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전면 통제⋯정유·석화업체 '일일 보고' 의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10: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40,000
    • -2.39%
    • 이더리움
    • 3,122,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99%
    • 리플
    • 2,060
    • -2.42%
    • 솔라나
    • 130,900
    • -4.59%
    • 에이다
    • 384
    • -4.24%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63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2.94%
    • 체인링크
    • 13,500
    • -3.57%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