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손님관리혁신단 출범…“영업의 기본은 손님”

입력 2016-12-1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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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KEB하나은행 은행장(가운데)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명동 본점 대강당에서 손님관리 실천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손님관리혁신단 ‘N슈퍼스타’ 출정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KEB하나은행)
▲함영주 KEB하나은행 은행장(가운데)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명동 본점 대강당에서 손님관리 실천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손님관리혁신단 ‘N슈퍼스타’ 출정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명동 본점 대강당에서 전국 각 영업점당 한 명씩 손님관리 혁신리더를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기 위해 ‘N슈퍼스타’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N슈퍼스타’는 손님관리 혁신리더로서 영업점의 리테일 손님관리 실천을 총괄하고 손님관리 혁신을 솔선수범해 손님관리 실천문화를 확산시키며 손님관리 실천 우수사례 발굴 및 전파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워크숍에서 도출된 손님관리 효율화를 위한 6가지 실행방안 실천에 앞장선다.

손님관리 효율화를 위한 6가지 실행 방안은 △손님정보 쉽게 관리하기 △알림서비스 활용하기 △손님리스트 쉽게 관리하기 △영업활동 쉽게 실행하기 △손님관리 매일 마감하기 △손님지원 서비스 등이다.

이날 출정식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은행장은 “영업의 기본은 손님관리”라고 강조면서 “모소 대나무가 1주일 만에 몇 십 미터를 자라기 위해서 5년 동안 땅 밑에서 뿌리를 내린다”고 말하며 정성 어린 마음으로 진정성 있는 손님관리를 당부했다.

앞으로 하나은행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기존의 영업 방식으로는 손님관리에 차별화를 할 수 없다는 위기 속에서 새로운 손님 중심의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혁신적인 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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