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수출입 세미나 개최…“외국환 선도은행 소임 다할 것”

입력 2016-12-09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EB하나은행)
(사진제공=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지난 8일 수출입 중소기업 임직원 200여 명을 초청해 ‘KEB하나은행 수출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내년도 국내외 경제·환율 전망과 환리스크 관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상춘 박사(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와 하나은행의 연구위원, 외환딜러 등이 미국 대선결과로 인한 향후 미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이에 따른 국내외 경제전망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세미나에 참석한 모 기업체 임원은 “하나은행에서 매년 전문가들의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일선 기업에서 꼭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하는 이런 유용한 세미나가 자주 개최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규선 하나은행 부행장은 “국내 수출입기업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내년 경영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해마다 다양한 주제로 수출입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국내 최고의 수출입 금융파트너로서 손님들께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 외국환분야 선도은행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289,000
    • +0.18%
    • 이더리움
    • 2,662,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288,700
    • -0.69%
    • 리플
    • 1,418
    • +0.07%
    • 솔라나
    • 106,800
    • +0.47%
    • 에이다
    • 252
    • -0.4%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0.51%
    • 체인링크
    • 13,330
    • +1.6%
    • 샌드박스
    • 55.77
    • -0.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