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 프로골프 박성현-최진호, 동아스포츠대상 올해의 선수상...박세리 특별상 수상

입력 2016-12-07 1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성현
▲박성현
▲최진호와 아들
▲최진호와 아들
남녀프로골프 최진호(32·현대제철)와 박성현(23·넵스)가 6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열린 2016 동아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는 특별상을 받았다. 박세리는 199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 데뷔해 통산 25승(메이저대회 5승)을 거두고 올해 은퇴한 박세리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여자골프대표팀 감독을 맡아 박인비의 금메달을 이끌기도 했다.

스포츠동아, 동아일보, 채널A, CMS(센트럴메디컬서비스㈜)가 공동 주최한 동아스포츠대상 시상식은 5대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직접투표로 해당 종목 ‘올해의 선수’를 뽑는다.

올해 투표인단은 총 313명이먀 종목별 30∼50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박세리
▲박세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04,000
    • -0.49%
    • 이더리움
    • 3,475,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1.78%
    • 리플
    • 2,100
    • +0.43%
    • 솔라나
    • 130,500
    • +3%
    • 에이다
    • 393
    • +3.15%
    • 트론
    • 506
    • +0%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08%
    • 체인링크
    • 14,740
    • +2.65%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