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유인나, 김고은에 "오늘부터 1일이다" 시크한 女사장 '첫등장'

입력 2016-12-05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방송 캡처)
(출처=tvN 방송 캡처)

'도깨비' 유인나가 첫 등장부터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3일 방송된 tvN 도깨비'에서는 치킨집 여사장 유인나와 김고은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지은탁(김고은 분)은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위해 치킨집에 들어섰고, 여사장 써니(유인나 분)와 대면했다.

지은탁은 써니의 예사롭지 않은 미모에 "사장님인 줄 몰랐다. 너무 예뻐서 손님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고, 이에 써니는 "그렇지? 손님 참 예쁜데"라며 무심하게 말했다.

이어 지은탁에게 "가난하냐"고 물었고, 이에 지은탁은 "어려서 조실부모하고 사고무탁하고…"라고 자신의 처지를 설명했다. 지은탁의 진지한 답변에도 써니는 "무? 우리 집 무가 참 맛있는데 무 달라는 손님 본 지가 언제인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써니는 "너 오늘 저녁에 약속 있니?"라며 "없으면 오늘부터 1일이다. 일해"라고 쿨한 면모를 선보였다.

한편 유인나는 '도깨비'에서 진정한 사랑은 '돈'이라고 생각하는 혈혈단신 천애고아 치킨집 여사장 써니 역을 맡아 김고은과 남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도깨비'는 매주 금, 토 오후 8시 tvN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11시간 마라톤 협상에도 빈손⋯오늘 마지막 조정 돌입
  • 속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보다 AI...뉴욕증시 상승ㆍS&P500 첫 7400선 마감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60,000
    • +0.64%
    • 이더리움
    • 3,411,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53%
    • 리플
    • 2,160
    • +0.98%
    • 솔라나
    • 142,300
    • +1.07%
    • 에이다
    • 409
    • -0.24%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60
    • +0.32%
    • 체인링크
    • 15,460
    • -0.58%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