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 북미GM 신차효과로 美법인 실적 개선… 목표가↑-유안타증권

입력 2016-12-05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5일 에스엘에 대해 북미GM 신차효과를 바탕으로 미국법인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면서 목표주가를 2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정훈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인도법인 실적 개선세가 지속되고 향후 달러화 약세 추세로 전환될 경우 이익률 추가 개선 기대할 수 있다”면서 “2017년 자동차 섹터의 다크호스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에스엘 2016년 3분기 실적 큰 폭의 개선 보였고 매출액과 영업이익도 각각 전년동기대비 22.9%, 104.0% 증가했다”며 “연결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3.7%포인트 개선된 9.2%를 기록했고 이는 4% 중반을 보이던 평균 이익률 대비 높은 수치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주요 계열사(미국, 인도법인) 실적 개선 환경 유지될 수 있다면 현재와 같은 수준의 이익규모의 유지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9% 폭락, 올해 7번째 서킷브레이커…반도체 투매에 6800선 추락
  • 한국은행, 이번주 금리 인상 확실시⋯8월 연속 인상도 가능할까
  • 단독 오뚜기, 카레·케챂·후추 등 대표 제품 최대 17% ‘가격 인상’
  • 단독 韓·中 기술 격차 5.0%p→1.1%p⋯중국 ‘턱밑 추격’ [비상등 켜진 韓 산업기술]
  • 단독 국힘, 지선 막판 정이한 단일화 접촉…‘부산청년부시장’ 제안도
  • 7월 초순 수출 298억불 '역대 최고'⋯반도체 193% 급증 [종합]
  • 강남 넘어 중랑·금천까지…서울 아파트 10건 중 6건 ‘상승거래’
  • ‘자금 확보 난항’ 홈플러스, 13일부터 대형마트 전 점포 임시 휴업
  • 오늘의 상승종목

  • 07.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01,000
    • -2.16%
    • 이더리움
    • 2,647,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351,500
    • -3.7%
    • 리플
    • 1,601
    • -1.96%
    • 솔라나
    • 113,500
    • -0.87%
    • 에이다
    • 238
    • -2.86%
    • 트론
    • 490
    • -0.61%
    • 스텔라루멘
    • 273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60
    • +2.27%
    • 체인링크
    • 11,830
    • -0.76%
    • 샌드박스
    • 70.99
    • -2.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