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 정기 임원인사… 상무 2명 신규 선임

입력 2016-12-02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상현 LG생명과학 익산공장 생산담당 부장(왼쪽), 윤수희 백신사업부장이 상무로 승진했다.(사진제공=LG생활건강)
▲오상현 LG생명과학 익산공장 생산담당 부장(왼쪽), 윤수희 백신사업부장이 상무로 승진했다.(사진제공=LG생활건강)

LG생명과학은 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7년 정기임원 인사’를 확정 및 발표했다.

LG생명과학은 이번 인사로 윤수희(47) 백신사업부장과 오상현(49) 오송공장장을 상무로 신규선임했다.

윤수희 신임 상무는 연세대 생화학과 학·석사, 미국 코넬대 MBA 석사 출신이다. 오상현 상무는 인하대 생물공학과 출신으로, LG생명과학 익산공장 QA팀장, 익산공장 생산담당 부장을 거쳤다.

LG생명과학은 “중장기 성장사업인 백신사업의 주요과제들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신규공장 건설 등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해 핵심 성장동력 사업육성과 미래준비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9,000
    • +0.85%
    • 이더리움
    • 3,017,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9%
    • 리플
    • 2,025
    • +0.4%
    • 솔라나
    • 126,900
    • +1.68%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5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05%
    • 체인링크
    • 13,240
    • +1.2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