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강남 세브란스병원과 전기차 충전소 협약 체결

입력 2016-12-02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전 강남지사
▲사진제공=한전 강남지사

한전 강남지사가 강남 세브란스 병원과 ‘전기자동차 개방형 충전소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세브란스 병원은 주차면과 충전시설, 사용장소를 제공하며 한전은 해당 부지에 급속충전시설 2개를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정부와 한전이 추진하는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총 150개소 300기의 개방형 충전기가 설치될 예정이다.

한전 관계자는 “많은 환자가 방문하는 대형 대학병원은 승용차의 이용이 많고 접근이 용이해 전기자동차의 보급이 확대될 경우 대내외적 홍보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전은 공영주차장, 공공기관 청사 등 공공시설뿐만 아니라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개방형 충전 인프라를 구축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11,000
    • +1.38%
    • 이더리움
    • 2,612,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77%
    • 리플
    • 1,728
    • +1.17%
    • 솔라나
    • 108,400
    • +4.0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40
    • +0.25%
    • 샌드박스
    • 93.44
    • +2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