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3당 정책위의장, 누리과정 특별회계 1조 원 편성 요구

입력 2016-12-01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김광림·더불어민주당 윤호중·국민의당 김성식 정책위의장은 1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향후 3년간 누리과정 예산을 위한 특별회계 1조 원(연간) 편성을 정부에 요구하기로 했다.

야3당 정책위의장들은 이날 합의문을 통해 “국회는 해마다 어린이집 현장에서 겪는 고통을 해결해야 한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했다”며 “누리과정을 위해 3년간 한시의 특별회계를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별회계 규모는 연간 1조 원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정부는 누리과정 논란이 더는 반복되지 않도록 정부 지원규모를 그동안의 우회적인 지원규모보다 대폭 늘리는데 더욱 전향적인 자세로 임 해주길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특별회계는 연도마다 지방교육재정 교부금과 일반회계로부터의 전입금으로 마련하자고 제안했다.

당초 야당은 정부에 1조5000억 원 정도의 누리과정 예산을 요구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18,000
    • +3.71%
    • 이더리움
    • 3,592,000
    • +4.94%
    • 비트코인 캐시
    • 337,600
    • -0.88%
    • 리플
    • 1,934
    • +6.03%
    • 솔라나
    • 153,000
    • +5.08%
    • 에이다
    • 304
    • +3.4%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2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0.26%
    • 체인링크
    • 16,840
    • +3.63%
    • 샌드박스
    • 51.3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