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 신용등급에 영향 없어"

입력 2016-11-29 1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삼성전자가 발표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이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29일 밝혔다.

S&P는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정책은 시나리오에 반영된 예상치에 부합한다"며 "삼성전자의 상당한 현금보유고를 고려할 때 이번 방안이 재무위험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올해와 내년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19,000
    • -0.44%
    • 이더리움
    • 3,411,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52%
    • 리플
    • 2,077
    • -0.24%
    • 솔라나
    • 129,400
    • +1.33%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29%
    • 체인링크
    • 14,540
    • +0.97%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