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테크건설, 3Q 수주액 1조 상회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6-11-29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테크건설이 수주액이 늘면서 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란 소식에 상승세다.

29일 오후 1시 50분 현재 이테크건설은 전일 대비 1900원(1.98%) 오른 9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테크건설은 3분기 IR보고서를 통해 올해 3분기 말 수주잔고가 1조3630억 원으로 지난해 말 수주잔고 1조1180억 원보다 22% 증가했다고 밝혔다. 수주잔고 구성비율은 플랜트와 토건이 7대 3이다.

회사 측은 “올해 3분기 말 기준 신규수주 금액은 8600억 원으로, 신규수주 가운데 토건 비중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테크건설의 토건 사업은 사업 플랜트 관련 설비 수주 물량과 한국토지신탁과 연계한 주택사업 수주 물량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한국토지신탁 관련 물량은 매년 안정적으로 증가하면서 토건 사업 부문의 실적도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토건사업의 실적개선 및 신규수주물량 증가로 토건사업의 매출비중은 2014년 17.9%, 2015년 19.3%, 올해 3분기 24.6%로 증가했다. 영업이익 기여도는 2014년 -9.7%, 2015년 -5.4%에서 올해 3분기 7.3%로 크게 개선됐다.


대표이사
이우성, 이창모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0] 단기차입금증가결정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0: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00,000
    • +1.67%
    • 이더리움
    • 3,272,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76%
    • 리플
    • 2,001
    • +0.6%
    • 솔라나
    • 124,100
    • +1.39%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2%
    • 체인링크
    • 13,350
    • +2.38%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