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올드스쿨’ 출연, 변함없는 미모… “샤크라 재결합, 생각해본 적 없다”

입력 2016-11-28 1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보 ‘올드스쿨’ 출연(출처='올드스쿨'공식SNS)
▲황보 ‘올드스쿨’ 출연(출처='올드스쿨'공식SNS)

황보의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28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제작진은 공식 SNS를 통해 “원조 걸크러쉬! 매력 만렙 그녀! 황보 씨와 ‘월월추’ 함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황보의 출연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보는 리즈 시절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황보는 내추럴한 차림에 모자를 쓰고 등장했지만 굴욕 없는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작진은 이어 “샤크라 명곡들도 듣고~~ 황보 씨 전매특허 테크토닉도 듣고! 수다 만발 즐거운 한 시간 기대해주세요”라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이날 황보는 ‘샤크라’의 재결합을 언급하며 “샤크라 멤버들과 연락은 하지만 각자 개인 활동을 하고 있고 나도 재결합에 대한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말해 아쉬움을 남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2: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84,000
    • +1.03%
    • 이더리움
    • 3,490,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12%
    • 리플
    • 2,109
    • -1.49%
    • 솔라나
    • 127,800
    • -1.16%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89
    • -0.61%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8%
    • 체인링크
    • 13,670
    • -2.7%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