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 마감…다우·S&P·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입력 2016-11-22 0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는 21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8.76포인트(0.47%) 상승한 1만8956.69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6.28포인트(0.75%) 오른 2198.18을, 나스닥지수는 47.35포인트(0.89%) 높은 5368.86을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 급등과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대통령의 정책에 대한 기대로 증시는 지난주의 랠리를 이어갔다. S&P지수는 지난 8월 15일 이후 처음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와 나스닥은 물론 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도 모두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러셀2000지수를 포함해 뉴욕증시 4대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동시에 경신한 것은 지난 1999년 이후 처음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0: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88,000
    • -2.24%
    • 이더리움
    • 3,443,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1.77%
    • 리플
    • 2,243
    • -3.24%
    • 솔라나
    • 140,000
    • -1.06%
    • 에이다
    • 427
    • -0.93%
    • 트론
    • 455
    • +3.88%
    • 스텔라루멘
    • 257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3.53%
    • 체인링크
    • 14,530
    • -1.62%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