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진라면 대학생 마케팅 체험프로그램 ‘진앤지니’ 7기 발대식

입력 2016-11-2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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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앤지니’ 7기로 선발된 학생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오뚜기)
▲오뚜기 ‘진앤지니’ 7기로 선발된 학생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오뚜기)
오뚜기는 지난 18일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진앤지니(JIN&JINY)’ 7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강남구 대치동 오뚜기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오뚜기 임직원과 진앤지니 7기로 선정된 대학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앤지니’ 활동내용 소개, 오뚜기라면 마케팅활동 소개, 오뚜기라면 공장견학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진앤지니’ 7기 대학생들은 내년 2월까지 개인미션, 팀별미션 등 온·오프라인에서 진라면의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매달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우수 팀에게는 장학금이 수여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7기도 진라면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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