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검찰 조사받기 위해 들어가는 '안종범 청와대 전 수석'

입력 2016-11-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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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실세' 최순실 씨와 공모해 대기업들에 거액의 기부를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17일 서울중앙지검에 도착, 호송차에서 하차하고 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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