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파손 도움’ 프로그램 이용고객 20만명 돌파

입력 2016-11-16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TE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U+ 파손 도움' 프로그램을 이용한 고객이 20만명을 넘어섰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LTE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U+ 파손 도움' 프로그램을 이용한 고객이 20만명을 넘어섰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LTE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U+ 파손 도움' 프로그램을 이용한 고객이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LTE 요금제를 이용하면 휴대전화 수리비의 20%까지, 단말 구매 프로그램 'R 클럽'에 가입하면 30%(최대 5만원 한도)까지 각각 지원해주는 서비스다. 수리비 지원 한도는 멤버십 등급에 따라 다르다.

R 클럽에 가입하지 않았을 경우 한도는 VIP 등급 이상은 3만 원, 골드 등급 이상은 1만5000원, 실버와 일반 등급은 1만 원이다. R 클럽에 가입한 고객은 VIP 등급 이상 5만 원, 골드 등급 이상 2만2000원, 실버 및 일반 등급은 1만5000원의 수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지난 2월 프로그램을 출시한 이후 이용 고객이 5000명에 불과했지만, 가입 대상을 LTE 가입자 전반으로 확대한 뒤 3만 명으로 약 6배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66,000
    • +0.06%
    • 이더리움
    • 3,144,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1.43%
    • 리플
    • 2,025
    • -1.94%
    • 솔라나
    • 125,600
    • -0.87%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532
    • +0.76%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2.15%
    • 체인링크
    • 14,100
    • -0.7%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