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삼성물산 ‘래미안 아트리치’, 강북권 첫 ‘IoT+주거 시스템’ 신기술 적용 단지

입력 2016-11-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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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이달 중 서울 성북구 석관동 58-56번지 일원에 석관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인 ‘래미안 아트리치’를 분양할 예정이다. 삼성물산의 올해 강북권 마지막 공급 단지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14개 동, 총 1091가구 규모로 전용 39~109㎡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 중 전용 59~109㎡ 61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 분의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343가구 △84㎡ 240가구 △109㎡ 33가구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이 전체의 약 95%를 차지한다.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주거 시스템을 결합한 래미안 신기술이 ‘래미안 신반포리오센트’와 함께 최초로 적용된다. 미세먼지를 측정해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는 ‘IoT Home Cube’, ‘IoT Home Pad’, ‘안면인식출입시스템’ 등을 강북권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것이다.

‘래미안 아트리치’는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과 6호선 돌곶이역이 가까운 더블 역세권 단지로, 종로와 여의도·강남·마포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동부간선도로와 북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향후 GTX C노선(의정부~삼성~금정구간)이 개통되면 청랑리역부터 삼성역까지 한 정거장이면 도착 가능하다.

사전홍보관인 웰컴라운지는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1번 출구 앞 와이스퀘어 10층에서 운영 중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종로구 운니동에 있는 래미안갤러리 내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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