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그룹 ‘농심캐피탈’ 설립 금융업 진출(상보)

입력 2007-10-01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심그룹이 ‘농심캐피탈’를 설립, 금융업에 진출한다.

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농심그룹은 금융업 진출을 위해 이날 자본금 200억원(발행주식 400만주, 액면가 5000원) 규모의 ‘농심캐피탈’을 설립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농심그룹 계열의 정보기술(IT) 업체인 엔디에스(옛 농심데이타시스템)에서 50%(100억원), 대형마트업체인 메가마트가 30%(60억원)를 출자한다. 이외 20%는 개인들이 출자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농심그룹 계열사 관계자는 “농심그룹이 농심캐피탈을 설립키로 함에 따라 1일 계열사들의 출자가 이뤄질 예정”이라며 “농심캐피탈의 향후 구체적인 사업분야는 조만간 윤곽을 드러낼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준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6]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78,000
    • +3.68%
    • 이더리움
    • 3,494,000
    • +6.59%
    • 비트코인 캐시
    • 642,000
    • +0.78%
    • 리플
    • 2,022
    • +1.56%
    • 솔라나
    • 126,600
    • +3.09%
    • 에이다
    • 360
    • +0.84%
    • 트론
    • 475
    • -0.84%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0.89%
    • 체인링크
    • 13,550
    • +3.36%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