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서 파도 휩쓸려 실종된 해경특공대원 발견

입력 2016-11-11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척 근덕면 초곡항 인근에서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진 근로자를 구조하던 중 실종된 해경 특공대원 김형욱(38) 경사가 실종 나흘 만에 발견됐다.

11일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에 따르면 김 경사는 이날 오전 8시 24분께 사고지점 남쪽 50m 수중에서 수색 중이던 해경 잠수요원에 의해 발견됐다.

해경은 유가족들과 협의를 거쳐 장례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앞서 김 경사는 지난 8일 오후 1시 4분께 삼척시 초곡항 인근 공사현장 갯바위에서 고립된 근로자 4명과 바다로 빠진 근로자 1명을 구조하던 중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외국인 1.7조 순매수에 삼전닉스 폭주…코스피 5.9% 급등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단독 CJ CGV, 美 4D플렉스 법인 나스닥 상장 추진
  •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60% 주식 지급…구성원·주주·사회 함께 성장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48,000
    • +7.81%
    • 이더리움
    • 3,176,000
    • +14.12%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6.17%
    • 리플
    • 1,723
    • +19.57%
    • 솔라나
    • 119,900
    • +7.15%
    • 에이다
    • 272
    • +10.57%
    • 트론
    • 466
    • +1.08%
    • 스텔라루멘
    • 250
    • +9.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6.16%
    • 체인링크
    • 14,650
    • +7.72%
    • 샌드박스
    • 58.89
    • +6.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