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양현석, 제작자로 복귀…“소속 가수 팬들의 불만을 없애주겠다”

입력 2016-11-10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팝스타6’ 박진영(왼), 양현석, 유희열(출처='K팝스타6' 공식 페이스북)
▲‘K팝스타6’ 박진영(왼), 양현석, 유희열(출처='K팝스타6' 공식 페이스북)

양현석이 ‘K팝스타6’을 마지막으로 제작자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10일 SBS 사옥에서 열린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 제작발표회에는 양현석을 비롯해 박진영, 유희열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현장에서 양현석은 “소속 가수 팬들이 불만이 많다”며 “가수들의 앨범이 늦게 나오기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양현석은 “제 시간을 다해 소속 가수 팬들의 불만을 없애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제작자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려한다”고 말해 아쉬움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이 자리도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아쉽다”며 “장담할 수 있는 건 이번 시슨은 어느 시즌보다 재미있을 거다. 심사를 하면서도 즐거웠다”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또한 양현석은 최근 논란이 됐던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양현석은 “사람들이 왜 이런 루머를 믿는지 모르겠다”며 “중도하차할 일은 없을 거다”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양현석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는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는 ‘K팝스타’의 마지막 시즌으로 오는 20일 9시 15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35,000
    • -1.05%
    • 이더리움
    • 3,355,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
    • 리플
    • 2,126
    • +0.14%
    • 솔라나
    • 135,300
    • -3.43%
    • 에이다
    • 394
    • -1.99%
    • 트론
    • 522
    • +0.97%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2.77%
    • 체인링크
    • 15,160
    • -0.26%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