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모델하우스 11일 개관

입력 2016-11-10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조감도(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조감도(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조감도(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조감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오는 11일 경기도 광교신도시 중심상업용지 1-1블록에 선보이는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모델하우스를 개관한다고 10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은 지하 7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19~83㎡ 총 876실 규모로 지하 2층~지상 3층은 상업시설, 지상 4층~20층까지는 오피스텔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면적별로 △19~21㎡ 153실(1룸) △37~41㎡ 81실(1.5룸) △45~59㎡ 634실(2룸) △83㎡ 8실(3룸) 으로 구성됐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은 경기도청신청사(예정), 컨벤션센터(예정), 호수공원을 잇는 광교 메인스트리트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지난 1월 개통한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중앙역이 도보권에 있다. 또한 용인~서울고속도로 광교상현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등의 광역도로망도 가깝다.

단지 주변으로 롯데아울렛(광교점)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롯데마트, 아브뉴프랑,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대형쇼핑센터 및 문화시설이 인근에 있다. 오는 2020년 완공예정인 수원컨벤션센터 지원시설(백화점, 호텔, 아쿠아리움 등)도 걸어서 이용 가능다. 또한 일산호수공원 2배 크기인 광교호수공원(202만여㎡ 규모)도 도보권에 있다.

단지 인근으로 약 190개 업체 6000여명이 근무 중인 광교테크노밸리를 비롯해 CJ제일제당 통합 연구소, 삼성디지털시티 R5(모바일)연구소, SEAGATE(하드디스크 제조업체) 등의 업무시설이 단지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단지 북측 맞은 편에는 연면적 8만6770㎡ 규모의 경기도청신청사가 오는 2020년 완공될 예정이며 단지 남측으로 연면적 9만5460㎡ 규모의 수원컨벤션센터가 2019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외에 단지 인근으로 수원지방법원, 검찰청, 수원고등법원, 수원고등검찰청 등이 몰려 있는 광교법조타운도 2019년 완공된다.

단지에는 공개공지, 옥상정원, 선큰정원 등이 조성되며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남•여탈의실, GX룸 등이 들어선다.

청약은 오는 11일 모델하우스 개관과 동시에 모델하우스에서 13일까지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5일에 발표하며 계약기간은 16일~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48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67,000
    • +5.38%
    • 이더리움
    • 3,498,000
    • +9.59%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3.51%
    • 리플
    • 2,330
    • +10.22%
    • 솔라나
    • 141,500
    • +5.13%
    • 에이다
    • 431
    • +8.56%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7.37%
    • 체인링크
    • 14,730
    • +6.12%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